14일이 입영이네요.
그 동안 이 블로그는 동결입니다.
(뭐, 애초에 별로 쓴 적도 없지만)
뭐랄까... 몇번이나 반복해서 전체적으로 듣고 내용을 이해해 보려 했습니다...
그 다음에 번역을 하긴 했는데, 이상하게 중간중간에 좀 내용상 끊기는 부분이나 해석이 좀 어색한 부분이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문장을 완벽(?)까지는 아니더라도 왠만큼은 잘 번역했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아마도 작사자가 작사를 하면서 중간중간 너무 내용을 많이 압축한 모양입니다.
그걸 감안하시고 봐 주세요.
작곡 : 40㍍P (40미터P)
작사 : 164
편곡/보컬 조교 : 1640mP (164 + 40㍍P)
노래 : 하츠네 미쿠 (初音ミク)
번역 : 리엔 (http://RIeNspace.tistory.com)
- 가사 번역 -
得意げに呟いた 心配ないからと
토쿠이게니 츠부야이타 시음파이나이카라토
자신있게 중얼거렸어 걱정마라고
人の少ないホームで ヘタクソに強がった
히토노 스쿠나이 호-므데 헤타쿠소니 츠요가앗타
사람이 드문 집에서 어설프게 강한 척했어
唐突に鳴り響く 僕を呼ぶ別れの音
토오토츠니 나리히비쿠 보쿠오 요부 와카레노 오토
갑작스레 울려퍼지네 나를 부르는 이별의 소리가
見慣れたその泣き顔も しばらくは見れないね
미나레타 소노 나키가오모 시바라쿠와 미레나이네
늘 보던 그 우는 얼굴도 당분간은 못 보겠지
声が遮られていく 身振り手振りで伝える
코에가 사에기라레테유쿠 미부리 테부리데 츠타에루
목소리가 가로막혀서 몸짓 손짓으로 전하네
「いってらっしゃい」のサイン
「이잇테라앗샤이」노 사이은
「잘 다녀와」라는 사인을
少しずつ小さくなってく 全部置いたまま
스코시즈츠 치이사쿠나앗테쿠 제음부 오이타마마
조금씩 작아져가네 모든것을 남겨둔 채
悲しくなんかないさと イヤホンで閉じ込めたよ
카나시쿠나응카 나이사토 이야호은데 토지코메타요
슬프거나 하지 않다며 이어폰으로 가두었어
見えたんだぼんやりと 暖かい昨日のビジョン
미에타은다 보응야리토 아타타카이 키노오노 비죠은
보였어 어렴풋이 정다운 어제의 비전이
右と左に広がって 僕を連れて行くのさ
미기토 히다리니 히로가앗테 보쿠오 츠레테유쿠노사
좌우로 넓어지며 나를 데리고 가는거야
僕の横をすり抜けて 遠ざかっていく景色
보쿠노 요코오 스리누케테 토오자카앗테유쿠 케시키
내 옆을 스치며 멀어져가는 풍경
あの日の僕を置いてく
아노 히노 보쿠오 오이테쿠
그 날의 나를 남겨두고 가네
こぼれた涙一滴の 意味も分からずに
코보레타 나미다 히토시즈쿠노 이미모 와카라즈니
흘러내리는 눈물 한 방울의 의미도 모른 채
タイムマシンにゆられて 明日も元気でいるよ
타이므마시은니 유라레테 아시타모 게응키데 이루요
타임머신에 흔들리며 내일도 건강히 있을거야
こぼれた涙一滴の 意味も分からずに
코보레타 나미다 히토시즈쿠노 이미모 와카라즈니
흘러내리는 눈물 한 방울의 의미도 모른 채
タイムマシンにゆられて 明日も元気で
타이므마시은니 유라레테 아시타모 게응키데
타임머신에 흔들리며 내일도 건강히
溢れる涙抑え切れず 意味も分からずに
아후레루 나미다 오사에키레즈 이미모 와카라즈니
넘치는 눈물을 억누르지 못하고 의미도 모른 채
タイムマシンにゆられて また戻ってくるよ
타이므마시은니 유라레테 마타 모도옷테쿠루요
타임머신에 흔들리며 다시 돌아올게